34개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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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경 () 댓글 0건 조회 2,880회 작성일 08-02-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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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가 많이 썩었습니다. 아프다고해서 치과에 가보니 어금니 두개는 뽑을 가능성도 있고 앞니 네개는 신경치료해서 씌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수면요법으로 15개를 치료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아프다고 울기도 해서 급한데 붐비는 어린이 치과는 거의 3월말이나 되어야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 소개된 병원을 알아본 끝에 담주 월요일에 치료가능한 곳에 예약을 했는데요. 아이가 겁이 많고 예민해서 잘 할지 너무 많이 걱정이 됩니다. 먼저 알아본 곳은 한두번 부모가 들어갈 수 있다던데 예약한 곳은 치료시간 두시간 예상하고 부모는 아이가 잠든이후 치료실에 절대 들어올 수 없다던데요.병원마다 규칙이좀 다른것 같은데 기다려서라도 한두번이라도 부모가 치료실에 들어갈 수 있는곳을 선택해야할지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도움을 주세요. 예약이 밀려있는 곳이 더 치료를 잘하는 곳일까요? 무식한 질문인지 몰라도 엄마맘이.....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충치 진행이 더 빨라지는거 같아 불안합니다..유치라고 괜찮다고 해서 시간을 지체하게 한 남편이 야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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